삼세에 항상하시고, 시방에 두루하시는 불보살님과, 진리의 법과, 그 법에 따라 수행하시는 모든 성현대중님들께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지심으로 귀의하는 의식입니다. 사찰에서는 새벽과 저녁에 온대중이 모여 한마음으로 예를 올립니다.
관세음보살이 부처에게 청하여 허락을 받고 설법한 경전이다. 본래명칭은<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千手千眼觀世音菩薩廣大圓滿無碍大悲心大陀羅尼經)으로 "한량없는 눈과 손을 가지신 관세음보살이 넓고 크고 걸림없는 대자비심을 간직한 큰 다라니에관해 설법한 말씀"이라는 뜻이다. <천수다라니>라고도 한다.
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경이라고도 한다. 인도 사위국을 배경으로 제자 수보리를 위하여 설한 경전으로, 한곳에 집착하여 마음을 내지 말고 항상 머무르지 않는 마음을 일으키고, 모양으로 부처를 보지말고 진리로서 존경하며, 모든 모습은 모양이 없으며 이렇게 본다면 곧 진리인 여래를 보게 된다고 하였다.
반야심경, 심경이라고도 한다. 당나라 현장이 번역하였다. 관자재보살이 반야행을 통해 나타나는 법의 모습을 단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불교의 기초적인 법문인 오온(五蘊), 12처(十二處), 18계(十八界)가 모든 공(空)하며, 12연기 또한 공하며, 4가지 진리 또한 공하다고 하여 모든 법의 공한 이치를 나타내었다.
삼세에 항상하시고, 시방에 두루하시는 불보살님과, 진리의 법과, 그 법에 따라 수행하시는 모든 성현대중님들께 몸과 마음 다 바쳐서 지심으로 귀의하는 의식입니다. 사찰에서는 새벽과 저녁에 온 대중이 모여 한마음으로 예를 올립니다.
삼세에 항상하시고, 시방에 두루하시는 불보살님과, 진리의 법과, 그 법에 따라 수행하시는 모든 성현대중님들께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지심으로 귀의하는 의식입니다. 사찰에서는 새벽과 저녁에 온대중이 모여 한마음으로 예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