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반야심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02 오전 11:51:41 첨부 조회 5995
◎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께서는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실행하실 때에 오온이 다 공한 것을 체험하시고 온갖 고통으로부터 최대의 기쁨을 이루시었습니다.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습니다. 색이 곧 공이며 공이 곧 색입니다. 수상행식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여! 이 제법의 공한 형상은 생기는 것도 아니며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더러운 것도 아니며 깨끗한 것도 아니며, 늘어나는 것도 아니며 줄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시고공중무색 무수상행식
是故空中無色 無受想行識

이런 까닭에 공에는 색이 없으며, 수상행식이 없습니다.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공에는) 눈, 귀, 코, 혀, 몸, 생각이 없으며, (공에는) 빛과 소리, 냄새, 맛, 촉감 그리고 생각에 의해 생각되어지는 모든 존재(法境)가 없습니다.

무안계내지 무의식계
無眼界乃至 無意識界
안식계에서부터 의식계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없는 것입니다.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無老死 亦無老死盡

무명이 없으며, 무명이 다 없어진 것도 없으며, 그뿐 아니라 노사가 없으며 노사가 없으며 노사가 다 없어진 것도 또한 없습니다.

무고집멸도
無苦集滅道

고, 집, 멸, 도가 없습니다.

무지역무득
無智亦無得

지혜도 없고, 얻음도 없습니다.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괘애 무괘애고 무유공포 원리전 도몽상 구경열반
以無所得故 菩提薩타 依般若波羅蜜多 苦心無쾌碍 無쾌碍故 無有恐怖 遠離顚 到夢想 究竟涅槃

존재하는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들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습니다. 마음에 걸림이 없는 까닭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쓸데없는 집착을 다 버리고 가장 높은 열반의 세계에 들어갑니다.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 라삼먁삼보리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뇩多 羅三먁三菩提

삼세 제불께서도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셨기 때문에 최고의 정각을 이루시었습니다.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故知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는 대신주이며, 대명주이며, 무상주이며, 무등등주임을 알아야 합니다.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능히 일체의 고통을 제거합니다. 진실하여 헛됨이 없습니다.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 娑婆訶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을 설합니다. 곧 주문을 설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김헤경 : tv방송청취하려면어떻게합니까
 
김미혜 : 덕분에 많은것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 
김남희 : 새법요집은 어디서 구입 가능한지요?
 
정환술 : 법륜
 
윤영신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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