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찰, 농성중인 비구니스님 발가벗기는 만행저지르다 - 불교계 일어납시다!! 작성자 강송희
작성일 2017-01-24 오후 5:42:42 조회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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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 http://www.freedomnews.co.kr/news/article.html?no=2642


경찰, ‘강제해산 과정 중 비구니 스님 발가벗기는 만행 저질러’

공권력에 의한 비구니 성폭력, 부처님에 대한 모독 ... 1천만 불교도 총궐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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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대기자 freedomnews.master@gmail.com
등록 2017.01.23 23:38:1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서 JTBC를 징계하고, 손석희를 구속하지 않으면 농성을 풀지 않겠다는 명법스님과 행주치마 애국여성 등 애국여성들을 강제 해산하던 과정에서 경찰이 옷을 벗기는 천인공로할 만행을 자행했다. 이날 애국 스님은 JTBC조작방송에 격분하여 JTBC징계와 손석희를 구속하라고 항의하면서 농성을 하던 중 경찰이 이를 해산하려는 과정에서 스님의 온몸이 발가벗겨지는 수욕을 겪게 되었다.









경찰이 강제해산을 하려고 해도 여성경찰을 투입해야 하는 관례를 깨고 막무가내로 방심위의 경찰요청에 의해 애국 스님의 온몸을 발가벗겨져서 팬티만 남게 되는 치욕을 당하는 등 경찰들의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불교신도 남숙명(여, 70)는 “아무리 지금 세상이 종북좌파들이 설치고 다녀도 그렇지 경찰이 어떻게 여스님의 옷을 벗기는 만행을 저지를 수 있겠는가. 이건 1천만 불교도에 대한 정면 도전이요, 천인공로할 일이다.”고 분개했다. 성호스님은 이들의 만행에 분개하여 “공권력이 비구니스님에 대한 성폭력이며,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어떻게 비구니 스님의 몸에 손을 댈 수 있느냐, 이것은 부처님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성호스님은 “당장 경찰을 구속시키고, 경찰청장을 파면 구속시켜야 한다”며, “이는 1천만 불교도가 들고 일어나 궐기해야 할 일”이라고 강경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신월동에 사는 이금옥주부(여, 62)은 “도저히 인간이라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일반여성들의 몸도 보호해주어야 될 사람이 인간존엄의 가치관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가슴이 아파서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하다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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