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허리가 아프다고 신음하며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작성자 이희숙
작성일 2015-05-05 오전 6:52:37 조회 1532

허리가 아프다고 신음하며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 아니다.


 


남들은 허리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는데 왜 나만 허리가 아파서 고생을 할까?  결론은 무지와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3년 전 별다른 재주도 없고, 물려받은 재산도 없고, 명문대학 졸업장이라는 간판도 없는데 어떻게 먹고 살려고 검찰청을 그만두려고 하느냐며 초조해 하는 아내의 모습. 그리고 그 후 허리가 철저히 망가진 제 허리뼈 사진과 진단서를 보고 말없이 눈물을 흘리던 딸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허리 병을 고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의 몸을 가지고 실험을 하였고, 그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고 검증하여 마침내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12년 전 당시 용하다는 병원을 찾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멍의라는 의사는 필자의 몸을 한참 살펴보더니 ,허리가 철저히 망가져서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없을 거라며, 자신으로서는 해줄 게 아무 것도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죽는 날까지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 외 다른 방법이 없다는 저주에 가까운 진단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만 ,당시만 해도 허리 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던 터라 몹시도 절망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허리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을 고민하다가 불교에서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제 자신은 카톨릭 신자이면서도  동국대 불교대학원 선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가장 제게 와 닿는 가르침은 영원한 것은 없다는 제행무상고정불변의 나라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 허리 병의 원인이 자신의 체중이 누르는 중력임을 알고 열심히 복근 운동을 하고 등산으로 허리 근육을 단련하여 마침내 허리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터득한 허리 병의 원인과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해도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변한다는 말 한마디에 허리 통증의 원인이 중력 임을 알아내고 허리를 튼튼하게 단련해서 설악산 대청봉을 자유롭게 등산하며 지내는데, 왜 사람들은 허리가 아파서 본인과 가족을 귀찮게 하고 국가 재산을 소비하면서도 아픈 것을 부끄럽게 생각을 하지 않는지 너무나 답답하여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불행 중 다행하게도 과학 교과서 저자 선생님은 제 건의대로 4개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고치기로 하여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아픈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픈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자동차 사고를 내면 다음 연도에 보험료가 할증되어 더 많은 보험료를 내야 하는데, 건강보험료는 질병에 걸려 병원에서 많은 치료를 받고 치료비 중 일정 부분을  국가의 건강보험공단에서 지불하여 세금을 낭비해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병에 걸려서 수술을 받아도 이웃과 국가에 커다란 피해를 주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몹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였고, 불교에서도 이웃에게 많이 배풀라고 하였는데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하여 건강보험료를 많이 소비하는 것은 기독교와 불교의 사상과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픈 것은 영광이 아닙니다. 많이 걷고 달리고 철봉에 매달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잃어 버린 건강을 찾으려면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하루 종일 행동한 것을 건강일기나 운동일기를 써서 전날과 비교하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2015.4.30


대한허리튼튼연구원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 법무사 사회복지사 이 희 숙(남,67세)010-5250-4802
 동국대불교대학원 31기회장



저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허리 병을 고쳤습니다.
영어성공비결~, 건강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