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뢰한 경비원 작성자 안태준
작성일 2012-02-03 오전 8:35:15 조회 3427
오늘(2012.2.3)새벽5시20경
새벽 약수터를  다녀오다 용변이 급해서
무상사에 들려 사정이야기하니
당신이 뭔데 안된단다 급하다 사정해도 안된된다
절이 더욱이 포교의 본당 방송국도 있는데
화가나서 큰소리로 화장실 좀 씀시다 했드니
지하실에 있어서 안된단다
지들은 동냥도 하고 대중앞에선 온갖 보시도하면서
너무하다 쉽다 경비원 한사람의 판단이 이렇게
분노케 만들고 그간의 적선을 무너뜨리는 것 같아서
새벽부터 너무 씁씁하다
관생나무아비타불

안태준 : 72세 늙이가 급해서 화장실 좀 쓰자는데 행사가 있는것도 아닌 새벽에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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